너무 빨리 흘러가 버린 내 세월아~ ㅠㅠ이제는 늙은이가 되어 버린 지금 ㅠㅠ나도 한 때는 젊은 시절이 있었고그 젊은이는 여전히 내 안에 살고 있다. 그는 나였고 여전히 나다.나도 한 때는 아무 근심걱정 없이 해맑게 웃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그 소년은 나였고 여전히 나다.하지만, 하지만, 하지만,내 평생 여자 같았던 적은 없었고, 여자는 내 안에 없는데,근데, 단지 계속 혼자 지낸다는 이유로 내가 게이일지 모른다고 모함했던 그런 몰상식한 악당 여자들의 심보란 뭐지??세월이 가도 그 악당 무리들은 좋은 남자와 잘 될 수 없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