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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노모를 모시고 사는 어떤 효자

ㅇㅇ |2019.06.07 19:48
조회 14,356 |추천 98
추천수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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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06.07 23:58
남들처럼 살 필요 없다... 남들 다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우리 저마다 빛나고 있거늘
베플|2019.06.08 00:55
팔 잃었지만 삶 끌어안았네 애매한 재능 애매한 성격... 일반 사람들처럼만 살라는데 일반이라는 기준이 뭔지도 모르겠다. 불가능한것은 없다는 세상 속에서 이리저리 나 조차 찾지 못하고 흔들리는네... 괜히 울적한 밤에 찔찔 울다가 이 글 보고 저 분의 삶에 대한 태도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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