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고비 붙혀서파는 플미한테 티켓 15로 살라다가 착오생격서 입금 못하고 죄송해요 하고 끝났는데 이사람 중간에 갑자기 거파금 얘기를 했었단 말임 근데고거 7만원임 입금은 할라는데 친구들이 그거는 에바라고 절대 안된다 그러고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까 부모님한테 부탁했는데 알았다고 하다가 지금 술취해서 막 안됀다고 인생낭비하지 말라고 난리치고있고 어떡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이 사람 계속 연락오고 애들은 입금 하지말라고 그건 사기나 마찬가지라고 그러고 입금 해야 돼? 하지말아야 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