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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ㅅㅣ 언니 진짜 찐사랑 아니냐



할ㅅㅣ: “탄이들 프랑스 공연이 언제야?”
리포터: “이번주 토/일요일”
할ㅅㅣ: “거기 가는데 얼마나 걸려?”

리포터는 할ㅅㅣ가 탄이들을 위해 단 하루의 시간을 내서 파리로 가기 위해 질문했던 건지 상상도 못했다고함


출처: 런던 Bauer Media의 리포터 짹







추천수92
반대수0
베플ㅇㅇ|2019.06.08 14:33
할시 너무 좋아 참우정이야
베플ㅇㅇ|2019.06.08 12:57
언니 사랑해요오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 멋있다 저런 친구 나도 있었음좋겠다 부러워ㅠㅠㅠ
베플ㅇㅇ|2019.06.08 16:06
진짜 인연을 중요하게생각하는 사람같아 ㅠㅜ 좋은사람옆엔 좋은사람이 온다는 말이 맞는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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