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이제 슴살인데 어릴떄부터 아빠라는 사람의 인식이 되게 무섭고 걍 폭력적인 사람으로 인식이 됫는데 그냥 나 네살떄부터 집에 들와서 폭력도쓰고 약간 술을 먹고 들어오거나 그러면 소리지른건 기본이고 십원자리 욕 쓰느것부터 시작해서 내동생 내보는앞에서 엄마한테 욕은 기본 폭력도 쓰고 옛날부터 바람기가 많아서 여자문제는 기본 좋아하는것도 정도껏이지 한국여자도 아닌 중국년이랑 원룸에서 동거한단말야 그리거 엄빠는 이혼이혼 거리거 잇고 요새 집에 드가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댜,,,, 나보다 힘든건 엄마인데 그리고 내가 장녀라 좀 그래 방황한적도 한번도없고 진짜 나잇갑못한다는소리들을수도 잇겟지만 집나가고싶은 맘도 정말커..... 빚도 몇억되는거 우리가 다 갚아야하고보증??도 쓰꺼...진짜 우애야대지 댓정 달라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