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ow
이거 개유명해서 보려고 했는데 ㅍㄹㄴ물...나는 이런거에 공감성수치? 라 해야하나 서로 억지로 하는것같아서 도중에 하차했다가 최근에 다시한번 용기를 내고 보려고 했으나 실패...
2. 멜로드라마의 문법(?)
그림체 이뻐서 보려고 했는데 아 뭔가 찌통 있을것같고 삽질할것같은쀨나서 보려다가 그만둠
3. 수화
이것도 엄청 유명하길래 2~3화까지 보다가 공 안경이 너무 장벽이라 도중에 하차함....
4. 너의 사랑에 대하여
청게물이기도 하고 사람들 다 좋다고 난리치길래 봐봤는데 앞에 너무 질질끄는게 지쳐서 그만둠 근데 요즘들어 다시 시도해볼까 생각중
5. 아쿠아맨(이것도 벨 맞나...?)
그림체 ㅈㄴㅈㄴ 내스탈이어서 보고싶은데 뭔가 공수 둘 사이 안이뤄질것같고 거의 100화 넘어가길래...이번 여름에 시간날때 볼까 생각중
6. 씹어삼키다
이거 내가 도망, 망각은 진짜 재밌게 봐서 이것도 보고싶은데 이거 보고나면 후폭풍 장난아니게 올것같고 원래 내가 이런거에 공감잘해서 나까지 마음 피폐해질것같고 울것같고 무서워서 못보는중...
심심해서 한번 끄적여봤엉 절대 해당 작가님이랑 작품 비하의도는 없으니깐 오해하지 않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