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알아보는 사람이 있어서 글 펑할게요ㅠ
조언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남편에게 댓글 몇 개 추려서 보여주니 남편도 공감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왜 제가 시댁이라고 다 들어줘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아이는 제가 케어하고 제가 지켜주는거지 시댁이 지켜주진 않으니까요
시누 결혼해서 애기낳으면 꼭 자기가 내뱉은말 똑같이 해주려구요
시누가 애도 안낳고 미혼에다 애기도 다룰줄모르는데 당한게 좀 많아서요 하루빨리 시집가길 빌어야죠ㅎㅎ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