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랄까 오늘 정구기의 사랑스런 행동을 보면서 난 그런 생각이 들었어
우리는 저런 상황에서 정국일 위해서 얌전히 기다려주고 지켜봐주고 질서를 지킬 수 있었을까??
이번 투어때 유독 탄이들이 팬들에게 많이 다가오고 그랬잖아
폰으로 사진찍어주는 등등.
그때 국내에서도 그런 이벤트 해줬음 좋겠다 말도 나왔던 걸로 아는데, 방타니들이 국내에서든 어디에서든 저런식으로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을때 마음껏 소통하기 위해선 팬들의 질서의식이나 애들에 대한 존중이 선행되어야 할것같아
+외랑둥이들도 많이 속상한가 보더라구!
탄이들이 선한 마음으로 저렇게 다가오는데 우리는 그들을 존중하지 못했다고!
문제 생길만한 글이면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