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탄이들 좋아할줄 몰랐다...
입덕부정기n년차 입덕인정기n년차 팬이되고 시간순삭이다야..
나와 탄이의 바운더리를 인정하고 어느날 교집합이되는 순간 가슴이 촉촉해진다야 .. 뭔 소리하냐싶긴한데 ..야들아 너희들은 나를 모르겠지만 내 가치관과 삶에 여러모로 영향력을 많이 주고 있단다.. 솔직히 나 이런거 가식이고 좀 믿지 않았는데.. 너희들이 우리에게 어떠한 형태로든 들려주는 팬레터들이.. 진정성있다고 느꼈고 감동받는다야... 고맙다야 그리고 이삐들도 고맙다야. 탄이랑 함께 이삐들도 정말 사랑한디
찬바람부는 공원에서 센치한 어느날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