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후기글이기 때문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ㅅㅌ을 하게 되었으니 부디 양해바랍니다.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모두들 환영해줘 나 시놉도비야(a.k.a 시노비)
후기글을 찐다고 그렇게 손가락 털어놓고 이제야 들고 와서 고멘네 고멘네^^
지속적인 야근으로 인한 피로누적에 휘몰아치는 떡밥 소화, 그 후 찾아온 공노비의 삶 덕분네 이제야 정말 별거 없는 재미도 감동도 없는 후기를 써볼까 하고 깔짝 거리고 있다(요즘 게시물이 눈에 띄게 줄어보여서 쓰는건 안비밀❤) 암튼 별볼일 없는 후기 시작할게 찡끗-☆

시놉 초안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지금 컴퓨터를 키기가 너무 귀찮아서 따로 들고오진 못했다 초안 보면 얼마나 글을 갈아엎었는지 확 알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초안글을 따로 써볼게(게시물을 늘리기 위한 노력^^)
거의 일주일동안 새벽 4시까지 끊임없는 회의에 회의를 거쳐 수많은 피드백을 통해 만들어진 영업글이다보니 파일이 어마무시하게 나왔어 참고로 저 폴더파일 안에도 이미지 파일들이 3~4개씩 들어있는건 안비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조차도 어디까지 수정을 했고 뭐가 지금까지 했던건지 헷갈려가지고 동공지진 장난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라도 똥컴이 우리의 소중한 영업글을 날릴까봐 저장 단축키 1분의 한번꼴로 눌렀던거같음...ㅎ

어느정도 다듬어지고도 상당히 작은거에도 심하게 집착하는 타입이다 보니 영업글 최종 파일 안에서도 수정의 수정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 나 왜 그 표지?뭐라그러나 배경? 그거에 집착했나몰라 덕분에 너네만 더 고생하고ㅠㅠㅠㅠ

컴으론 파일 저장을 따로 다시해서 올려야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피드백 바로바로 받아서 고치려고 폰으로 찍어서 올렸더니 폰에도 저만큼 쌓였더라...?ㅋㅋㅋㅋㅋㅋ그걸 어젠가 엊그제 폰용량이 너무 딸려서 지우다가 알았어 진짜 우리 고생 엄청 했구나 싶었음ㅋㅋㅋㅋ
사실 영업글에 대해 다들 하도 걱정에 걱정을 하고 총대도 아무도 안나타나길래 왜 그러나했어 꽤 오랫동안 입덕부정기를 겪었고 팬톡에 온지는 오래됐지만 눈팅만 했거든 아이디 찾아서 글쓰기 시작한것도 얼마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그래서 여태까지 영업글 보면서 와 대박 쩐다 고생들 많이 했나보다 이러고 말았는데 이렇게까지 다들 혐생을 갈았을줄...나는 노네보다 그렇게 빡빡하지 않고 여유가 있어가지고 사실 노네 혐생걱정 많이했다ㅠㅠㅜ오후놀동터 열어주는 브야도 사실상 거의 총대수준으로 계속 야근하고 다 ㅇㅇ으로 통일돼서 얼마나 많은 럽들이 오랫동안 고생한지 다 헤아릴 순 없지만 진짜 너무 고생 많이했어ㅠㅠㅠ지금도 놀러오는지는 알수 없지만 깜짝 등장해서 많은 도움줬던 녀봇이까지 진짜 너네들이 다 만들었다 이거 고생 너무 많았어ㅠㅠㅜ 럽류애을 여기서 이렇게 거하게 느꼈습니다요 그런 의미에서 난 이제 그만 나댈래...조용해지겠습니다 어우 이 마성의 새럼들...
움럽이가 만들어준 짤을 못찾아서 일단 이걸로 대신할게ㅋㅋㅋㅋㅋㅋㅋㅋ양말 받았어 난 이제 자유의 몸이야 모두 행복하렴❤❤❤❤❤(급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