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옹이인거 숨기는거 포기한듯
손에 얼굴 올리는 거부터 이미 애옹이 확정
신나게 뛰어갔다가 그대로 튕겨 나오는데 귀여워
물 달라고 손 내밀었는데 손부터 나가는거 귀여워
분명 태태 볼려고 했는데 애옹씨 뒤에 시강이야
마지막은 무기력하게 끌려가는 애옹이
요즘 애옹씨 너무 귀여워ㅜㅜㅜㅜ
애옹이인거 숨기는거 포기한듯
손에 얼굴 올리는 거부터 이미 애옹이 확정
신나게 뛰어갔다가 그대로 튕겨 나오는데 귀여워
물 달라고 손 내밀었는데 손부터 나가는거 귀여워
분명 태태 볼려고 했는데 애옹씨 뒤에 시강이야
마지막은 무기력하게 끌려가는 애옹이
요즘 애옹씨 너무 귀여워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