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나 어릴때 사고로 어쩔수없이 살쪄서 놀림받은 트라우마 때문에 결국 페미된건데 조금의 인정이나 자비도 없이 계속해서 못생겼다고 까잖아
단순히 자기 돈벌이 위해서 상처많은 사람을 단지 페미라는 명목으로 ㅠㅠ 그렇게 딱히 웬수진 사이도 아닌데 왜 그리 물어뜯는걸까?
같은동네라 배리나 자주 보는데 실제론 남자혐오하고 그러는 사람 아님
정자에 할아버지들 앉아있으면 아이스크림 드시라고 사다드리고 이웃한테 꼬박꼬박 인사도 잘함
요리실력 좋은거알지? 나 반찬없을때 찾아가니까 떡볶이 만들어주고 부족할때마다 자주 오라고 웃으면서 말했음
말 몇마디 섞어보면 대충 상대방 인성을 알수있잖아. 동물좋아하고 의외로 재밌는분이셔
그니까 동영상만 보고 사람 판단하지 말아줘. 난 배리나같은 마음씨 후덕한분은 처음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