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니엘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저 지금 사실 많이 긴장이 되고 있어요. 정말로. 아무래도 이렇게 정말 오랜만에 여러분한테 인사를 드리게 되다 보니까 엄청 엄청 많이 긴장이 되네요. 지금 막 손도 떨리고 막 그래요. 지금.
일단 제가 이렇게 라이브로, 라이브로 먼저 인사를 드리게 된 이유는, 일단 무엇보다 공식적인 인사보다 뭔가 제가 여러분들한테 빨리 얼굴을 비춰드리고 싶었어요. 왜냐면 여러분도 제 얼굴을 혹시나 까먹으셨을까봐 그래서 빨리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네. 제가 감사하죠.
어, 요즘 날씨는 어떠신지. 전 많이 덥거든요. (웃음) 저도 보고 싶네요. 그리고 이제, 이제 저는 이제 완전 준비하는 단계고요. 음악 작업도 같이 하고 있는데 이번 음악 작업에는 제가 작사도 작곡에도 참여를 하면서 조금 더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에게 좋은 음악을, 좋은 메시지를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웃음) 왜 이렇게 긴장이 되지 자꾸. 그리고 이제 제가, 제가 힘든 시기 때 여러분들이 정말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셨어요. 그래가지고 저도 이제는 제가 여러분들한테 힘을 드릴 수 있는 그런 다니엘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뭐라고 말씀드려야 되지. 많은 컨텐츠를 되게 이제 여러분들에게 제가 얼굴을 보여드릴 그런 컨텐츠를, 좋은 것들을 많이 구상을 하고 있거든요. 많이 고민하고 있고. 그것도 많이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한국 시간으로는 밤 늦게 라이브를 했는데 많이 많이 봐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네요. 아, 어색해. (웃음) 네. 여러분. 이제 다시 저도 음악, 자꾸 발음이 안되네. 음악! 작업을 하러 가야 합니다. 감사해요.
여러분 항상 감사하고. 꼭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겠어요. 너무 많이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 이제는 제가 빨리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해요. 조만간 봐요.
조만간보자 기다릴께 멈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