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초에 있었던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 참가했던 문세윤
화장실에 갔는데 거기서 딱 이병헌을 마주친거ㅋㅋㅋ
놀랬지만 그래도 예의바르게 인사
문세윤 : 어머 안녕하세요~
이병현 : 네에^^
그러고는 이병헌이 한 말
"이렇게 만나서 악수조차 못하네요"
"이렇게 만나서 악수조차 못하네요"
"이렇게 만나서 악수조차 못하네요"
"이렇게 만나서 악수조차 못하네요"
"이렇게 만나서 악수조차 못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 뭔데 멋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수 하고싶지만 할 수 없는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병헌은 어떻게 나오는 썰마다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만나서 악수조차 못하네요"
근데 진짜 화장실에서 만났다는 말 없고 저 말만 들었으면 어디 드라마 대사인줄 알듯ㅋㅋㅋ멘트가 감탄나온다 센스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정우성이랑 만났을 때 썰푸는 막둥이
시상식 자리가 정우성 뒷자리였다함
인사할까말까 고민하던 중 의자 빼다가 정우성과 서로 눈이 마주쳤고
막둥이 : 안녕하십니까~
정우성 :
(눈인사)
눈으로만 인사를 딱 했다는데 (이거 영상으로 꼭 보셈 정우성 목소리 나오는데 빵터졐ㅋㅋ)
역시 얼굴이 표현의 완성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