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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홍자 미친 발언 봄....?

ㅇㅇ |2019.06.10 14:58
조회 210,539 |추천 876
"미스트롯 이후 전라도 행사는 처음 와 본다"며 입을 뗀 홍자는 "(송)가인이가 경상도 (공연)가서 울었다. 그런데 제가 그 마음을 알 것 같다"며 분위기를 잡았다. 이어 "무대에 올라오기 전에 전라도 사람들은 실제로 뵈면 (머리에) 뿔도 나있고, 이빨도 있고, 손톱 대신에 발톱이 있고 그럴줄 알았다"며 실언한 뒤 "(그래도)여러분이 열화와 같은 성원은 보내줘서 힘나고 감사하다. 전라도 자주와도 되느냐"고 되물으며 웃었다.


전라도 행사 가서 한말이래

추천수876
반대수59
베플ㅇㅇ|2019.06.10 15:11
헐 뭐임?
베플ㅇㅇ|2019.06.11 00:35
송가인은 라디오스타에서 말 예쁘게 하더라. 경상도 사천으로 행사를 갔을 때 하도 지역감정 얘기가 많아서 자기를 반겨줄까 걱정되고 겁이 많이 났는데 너무 반겨주셔서 울컥했다고. 고마워서 운 걸 홍자가 괜히 오해 사게끔 얘기해놨네. 입으로 망하는 사람은 갱생이 안돼. 필터 없는 건 타고난 거라.
베플ㅇㅇ|2019.06.11 03:39
저런 발언은 경상도토박이 80대 영감도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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