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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사고 레전드

ㅇㅇ |2019.06.10 17:56
조회 27,769 |추천 72

 

74372215600926410.jpg



7km 상공에서 조종석 유리창이 떨어져나감.

기장 빨려나가는데 같이있던 승무원이 발목잡아서 살림.

 

그 광경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착륙한 부기장은 정신적충격으로 퇴사함.

회사는 최고의 퇴직금을 주면서 표창장까지 수여

 

그리고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함.

 

몇년후 복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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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다 복귀한 부기장.




22131915600927251.jpg



착륙 후 사진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15641
추천수72
반대수0
베플ㅇㅇ|2019.06.11 05:14
음?내가알기론 부기장은 공로인정받아 폴라리스상 수여받았고 저기 죽어라 잡고있던 승무원이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로 퇴사했다가 복직한걸로 암. 참고로 20분넘게 매달려있던 기장은 기적적으로 약간의 피부외상이랑 몇군데 가벼운 골절빼곤 매우 무사해서 몇달후 복귀하심. 물론 매달린동안엔 기절상태였는데 착륙후에 곧 정신차려서 무슨일이벌어진거냐고 똑바로 말도 하셨다고...
베플|2019.06.11 03:22
이 기장님은 돌아가심 엔진에빨려들어갈 위험도 있어서 죽을힘을 다해서 잡았다고함 창문깨지는게 종종있는일 같음 얼마전에 중국항공사도 창문한쪽 날아갔는데 벨트하고있어서 다행이저런상황은 없었는데 비상착륙할때 날씨가 좋아서 그나마 시야확보되서 무사히 착륙함 바람과 굉음 나같음 패닉올듯 저상황에서 눈을 뜰수있는게 신기...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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