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병... 대표랑 이사가 둘이서 해처먹는거랑 어떻게든 직원들 돈 안주고 싶어가지고 혈안이 되어있는 와중에 직원들은 야근 밥먹듯이 시키고 본인들은 나몰라라 일찌감치 퇴근질... ㅋㅋ
위만봐도 짜증 이빠이 나는데 제대로된 업무인수인계자 없어서 업무도 맨날 빵구남. 어찌저찌 굴려 만든것이라고는 엉성한 뼈대만 있는 결과. 살을 안붙여서 볼품없음. 구멍숭숭.
또 직원들 복지나 처우는 어떻고? 완전히 바닥. 말뿐인 복지에 업무마저도 주먹구구식 업무에... 술자리에서 백날 여직원들 상대로 성희롱,옛 향수에 젖어 꼰대얘기 조카 해대고... 안물안궁이요 병신새끼야 ㅋㅋ
나무를 크게 키우려면 자라나는 잔가지도 봐야하는데 잔가지는 다 쳐내더니 급기야는 썩게 만들고 줄기만 보고 잘 자라구나 하는 머저리같은 회사. 그마저도 썩어들어가는 줄기니... 으휴 한숨답답
본인이 정말 이 회사를 크게 키우고 싶다면 앞에서는 인자한 마스크 쓰고 구라칠게 아니라 가면 벗고 욕심 털어내서 사람 정말 잘뽑는 수밖에 없음.
손으로 하늘을 가려봐라.
지금처럼 모두들 떠나고 지인, 친인척 마저도 없을 터이니.
본인 얼굴 낯부끄럽지않게나 관리 잘하길.
꼭 너같은 직원 만나서 베인 모가지에서 피 뿜어봐라 대표야
대대손손 피만 물려줄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