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가 외국에서 먹힐까...?

이런 |2006.01.31 00:00
조회 1,130 |추천 0
비가 미국에서도 히트를 할 지 의문이 가는 군요... 그러나 잘 할거라 생각되네여... 비 한류스타 아니다! 글로벌스타로 거듭나고 있다 [ 2006-01-26 20:32 ]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오는 2월3일 미국 뉴욕 맨하튼 브로드웨이에 있는 mtv trl(total request live)스튜디오에서 인터뷰도 하고 노래도 부른다.

비는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4시간여에 걸쳐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과 함께 진행한다.

jyp 측에 따르면 비는 데뷔 후 첫 뉴욕 콘서트 (2월2,3일 매디슨 스퀘어가든 시어터)를 앞두고 최근 뉴욕 타임즈 및 뉴욕 포스트와 국제전화를 통해 인터뷰에 응했다. 이는 세계 팝음악계의 심장인 뉴욕에 완벽하게 진입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 절차로 보인다.

욘사마, 보아를 비롯한 다수의 한류 스타들이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스타로서 한류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비는 아시아태평양 대륙을 뛰어넘어 자금력이 한수 위인 블록 버스터급 엔터테인먼트 황금시장인 미국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비가 출연하기로 한 mtv trl스튜디오는 trl 쇼로 유명하며 유리 문으로 돼 있어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때마다 많은 팬들이 그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스타와 팬들이 유리를 사이에 두고 가깝게 접할 수 있어 나름대로 친밀한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비의 스튜디오 녹화분은 미국 mtv news, mtv chi, mtv k를 통해 미국 전역에 방송되며 추후 mtv international을 통해 전 세계로도 방송된다.

비는 이미 일본 중국 등 아시아 무대에서는 이미 톱스타급으로 자리잡았다.25일 일본에서 발매된 비의 첫 일본어 싱글 앨범 ‘새드 탱고’는 발매 첫날부터 일본 최고 음반차트 오리콘 데일리 차트 싱글부문 11위에 올랐다.

비는 또 오는 2월17일,22일 중국 베이징과 대만 타이베이를 각각 방문해 중화권 팬들과 만남을 갖고, 곧바로 태국 방콕으로 이동해 2월 25~26일 이틀간 임팩트 아레나에서 ‘rainy day in bangkok 2006’ 공연을 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낼 계획이다.

이제 한류스타들에게 아시아 무대는 좁다. '비'라는 브랜드 네임을 걸고 미국 시장을 개척하는 등 세계 시장을 공략하는 글로벌 스타의 선두주자가 되길 바란다.
http://www.muz.co.kr/news/news_index.html?news=39913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