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전회사 갑질에 어케 대응해야할지 조언구하려고 씁니다.
전에 다녔던 회사의 사장의 막무가내로 많은 일을 당하고 결국 질려서 1월에 퇴사했어요.
퇴사자가 끊임없이 발생 하는 개판 _소기업이었습니다(자세한 설명은 생락합니다)
연말정산환급액 8만원이 계속 안들어와서 의아했는데 남아있는 직원이 몰래 알려주기를 사장이 4월에 잡플래닛을 봤는데 그중 하나를 본인이쓴거라 생각해 앙금이 있어서 경리부에 그 돈 주지말라고 불만있으면 지한테 전화하라 했다네요.
8만원 안받으면 그만인 돈이지만 아직도 지멋대로구는 사장에 빡쳐서 고용노동부에 민원 넣었어요.
고용노동부 담장자가 회사로 전화했더니 말바꾸면서
회사에 찾아오면 언제든지 지급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꼴보기싫은곳 제발로 찾아오라는게 어이없었는데 ㄱ느용노동부 담당자도 자기는 전달자일뿐이라고 딱히 조취를 취해주진 않았어요.
아직도 갑질하는 전회사에 진절머리 나요.
어케 대응해야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