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서도 눈물 엄청 잘참고
방탄을 잘되게하기위해서
자기가 인지하는한에서는 고치라는거 다 고치고
남들이 뭐라고해도 바로바로 그행동
멈추고 고치기가 쉬운게 나한테는 아닌데
자기 컨트롤하는거 진짜 잘하는거같음..
눈물흘리는 사진하나없고 딱한번 본게
오늘 사진전때 눈물 그렁그렁해서 코
빨개져가지고 눈썹 / \되서 카메라 보면서 우는거ㅋㅋ
귀여우면 안 되지만 너무 귀엽더라..
평소엔 어른같은 이미진데 처음으로 모성애?
느낌ㅋㅋ수천개의 사진이있었는데 그게
제일 갖고싶더라..남우는게 진짜 신선한충격이었음
겉모습이나 시상식에서 행동하는게 어른,건실,리더이런부분도 많이차지해서ㅋㅋ
생각이많아서 고통받는다는건 남이 어떻게볼까
팬들이 어떻게볼까 이런거를 너무 잘알아서 많이 생각하는 느낌이 들어서 와닿았는데
시상식인가에서 저도 어리거든요 이런말할땐 그렇구나싶고 와닿지는않았는데
이 사람도 여린부분이 있구나 울줄아는구나 싶어서..
참 다양한 모습이 있는거같음 이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