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프랑스 여자가 말하는 한국치안

ㅇㅇ |2019.06.12 08:30
조회 36,085 |추천 103
추천수103
반대수4
베플ㅇㅅㅇ|2019.06.12 16:25
한국 _같아서 해외 이민가려고 엄청아껴서 몇년 빡시게 모았는데 돈모으고나니 한국이 살기편해서 이민 관뒀다는 사람 말 생각나네 근데 요즘 중국인들 미어터지고 술쳐먹고 가게에서 깽판부리고 지나가는 한국사람 시비털어 죽이고 중국으로 도망치고 아이돌들 미국진출 쉬워졌는데 중국인뿐만아니라 더많은 외국인들 들어오면 치안율 떨어지는거 금방일듯......동계올림픽때도 사람많이 몰리는곳에 경찰없어서 외국인선수들이 많이 놀라워했다고함....
베플ㅇㅇ|2019.06.13 00:11
그건 남자만 해당되는 거 아님? 여자는 매일 범죄의 타겟이 될까봐 걱정하고 집나가는데.. 솔직히 여자들중에 성추행 안당해본 사람 없을듯
베플ㅇㅇ|2019.06.12 22:48
근데 밴쿠버 살때도 노트북 카페 두고가도 아무도 안가져갔음 시드니도 그랬었고...꼭 우리나라만 치안 겁나 좋은듯 국뽕 들이키는거 보면 자존감 낮아보임 국뽕 찰게 그렇게 없나? 이런 생각들고 일본처럼 일본 시민의식 찬양하는 외국인 인터뷰 따서 국뽕 들이키는 거 보는것 같이 오그라 듦
찬반ㅋㅋ|2019.06.13 03:37 전체보기
?? 이거 제대로 자막 단거 맞어? 작년 워홀로 프랑스 갔다왔는데, 미니스커트 다 입고요. 밤에 돌아다닐 수 없는건 강도때문에 남자도 똑같음. 그리고 유럽문화가 해지면 집가서 가족이랑 지내는 문화라서 그런거지. 성범죄는 한국이 더 심해......도둑 없는건 인정,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