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급 컴백을 예고하고 있는 섹시 아이콘 이효리(27)의 2집 앨범 재킷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가 온라인 선주문을 받기 위해 지난 27일 재킷 사진을 공개 한 것.
지난해 12월 사진작가 조선희 씨와 스타일리스트 정보윤 씨가 참여한 재킷 사진을 통해 이효리는 기존 섹시 이미지에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2집 앨범의 분위기를 내포하는 듯 하다.
그러나 31일 현재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타이틀곡에 대해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이효리의 2집 앨범이 극비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2월9일 발매되는 새앨범의 콘셉트는 '다크 엔젤'.
2월12일 sbs '인기가요'를 컴백 무대로 정한 이효리는 17일 사이판에서 팬들이 참여한 가운데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