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든든한 리더 역할 잘 해주는 RM을 믿고 존중하며
늘 감사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형
진형이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본인이 행복한 방법을 찾은 게 참 멋지고
본인도 그런 형을 보고 배우는 게 많다고
고맙다고 말해주는 리더
물론 방탄 일곱 명 모두 각자의 큰 역할이 있다는 걸 알지만
언제나 둘이 함께
방탄이 더욱 방탄스러울 수 있도록
뒤에서 남 모르게 힘써주는 걸 알기에
아미들도 항상 고맙고 든든하다
막짤은 훈훈한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