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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로부터 벌써 3년이 지났구나


3년전 아껴두었던 말인데..
















정말로 해냈구나싶어 뭉클한데..

모두 우리가 함께 이뤄왔다는 거 잘 알지만

오늘은 우리가 너희를 몰랐던 때부터 줄곧 응원하고 이끌어 와주었던 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싶네














꼭 이야기하고 싶은 분이 있다. 저희 대표님이신 방시혁 PD님. 연습생 시절 아무 것도 없을 때 저희들을 데리고 작업실, 연습실 등 물심양면 지원해주시며 믿어주셨다. 데뷔 전부터 너희가 최고의 그룹이 될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해주셨다. 주변에서 많이 말리셨다고 들었는데 저흴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신 방시혁 PD님께 이 영광을 가장 돌리고 싶다. 앞으로도 같이 열심히 가겠다.(2018 MAMA in 홍콩 수상소감)

추천수126
반대수0
베플ㅇㅇ|2019.06.13 05:23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이 기적같은 사람들. 하지만 이 기적 뒤에는 감히 상상도 할수 없는 너희의 피 땀 눈물 노력이 있었다는거 아니깐, 19년 6월 13일 오늘 새로이 한번 더 너희를 응원할게
베플ㅇㅇ|2019.06.13 07:44
저때 준이 편지 읽으면서 울먹하던거 절대 못잊어
베플ㅇㅇ|2019.06.13 08:45
나 늦덕이라 어제 마침 딱 본보야지 저부분 봤거든. 너무 소름돋고 감동받더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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