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일들도 함께 스쳐지나가는 느낌
알지? 함께해온 시간들 보다
앞으로 함께 할 시간들이 더 많고
그 시간에는 지금과는 더 비교도 안될만큼의
희노애락이 기다리고 있을거라는거
늘 그래왔듯 방탄은 아미를 아미는 방탄을
그리고 방탄은 방탄을 아미는 아미를
서로 의지하고 우리만 보고 가는거란거
적게는 몇개월부터 많게는 6년동안
수고많았고 고마워 이삐들
수많은 일들도 함께 스쳐지나가는 느낌
알지? 함께해온 시간들 보다
앞으로 함께 할 시간들이 더 많고
그 시간에는 지금과는 더 비교도 안될만큼의
희노애락이 기다리고 있을거라는거
늘 그래왔듯 방탄은 아미를 아미는 방탄을
그리고 방탄은 방탄을 아미는 아미를
서로 의지하고 우리만 보고 가는거란거
적게는 몇개월부터 많게는 6년동안
수고많았고 고마워 이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