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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한장 넘어갈때마다

수많은 일들도 함께 스쳐지나가는 느낌
알지? 함께해온 시간들 보다
앞으로 함께 할 시간들이 더 많고
그 시간에는 지금과는 더 비교도 안될만큼의
희노애락이 기다리고 있을거라는거
늘 그래왔듯 방탄은 아미를 아미는 방탄을
그리고 방탄은 방탄을 아미는 아미를
서로 의지하고 우리만 보고 가는거란거
적게는 몇개월부터 많게는 6년동안
수고많았고 고마워 이삐들

추천수33
반대수0
베플ㅇㅇ|2019.06.13 12:08
이삐야 이렇게 멋진짤 올려줘서 넘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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