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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라고 서로가 납득 할 수 있는 범위는 어느정도가 좋을까요?

하하송 |2019.06.13 11:34
조회 118 |추천 0
아이가 있는 한 가정에 가장 입니다. 
요즘 가끔 육아로 인한 갈등으로 이혼을 한 사람들을 주위에 보거나 인터넷으로 접하게 되는데요. 

아이가 생기면 
아이가 생기기 전에는 부부싸움이 없던 가정도 아이가 생기면 부부싸움이 잦아지기도 하고 
그 부부싸움의 이유로 엄마들은 
애를 전부 내가 키우는것 같다(흔히 독박육아) 아빠들은 엄마의 마음을 100프로 이해해 주지 못한다. 아빠들이 좀 도와 줬으면 좋겠는데 엄마가 원하는데로 도와 주지 못한다
아빠들은 
집안일, 설겆이도 하며 도와주는데 왜 자꾸 나에게 잔소리냐 마음을 헤아려 할말도 안하고 참고 있는데 자꾸 나의 속을 긁는거냐 아이에게 뭐 할려고 하면 그렇게 민감하게 구는 거 일하고 오면 힘들어 죽겠는데 밀린 집안일을 나한테만 과도하게 시키는거냐 
이런 이야기들을 하죠( 위에는 개인적인 생각이 일부 있으므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최악의 경우에는 육아로 인한 갈등으로 이혼을 하는 분들도 더러 있곤 합니다.  

그래서 서로가 납득할 수 있 공동육아를 한다면 어느정도가 적당할지그렇게 공동육아를 한다면 아이를 가지기 전처럼 부부싸움을 덜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수 있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어느 한쪽이 '짐을 지고 있다' '나는 육아로 인해 힘들다,우울하다' 는 생각이 덜 들지 않을까? 는 생각을 하였습니다만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1. 공동육아의 범위는 어떻게 하면 서로가 납득할 수 있는지1)엄마(전업주부)+아빠(경제활동) 2)맞벌이 의 경우로 집안일+아이보기를 몇대 몇으로 나누면 될는지 
2.엄마는 아빠에게 아빠는 엄마에게 어떻게 말하고 대한다면 화목하고 즐겁게 육아를 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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