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다큐에 이 아저씨 이야기 나왔는데 옛날에 억울하게 돌아가신분들.. 부대내에서 김대중투표했다가 폭행당해 돌아가신분이라던지 하여간 정부에서 쉬쉬하려는 그런 죽음당한분들 가족들 도와서 진실밝히려고 노력하시고 정의로운일 많이 하셨더라 지금은 어디가 안좋으신건지 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시던데 말도 못하시고 정신도 혼미하신상태임
베플ㅇㅇ|2019.06.14 07:16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도 달려오셔서 민간구조원으로 시민들 구했던 분. 이 다큐 정말 너무 인상적이었다. 자기 자신이 목적이 아닌 사람의 삶을 처음 봤다. 그렇게 헌신하며 산 세 사람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그 세 명이 한 사람이었다. 요한, 씨돌, 용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