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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가 도로 달라는데

|2019.06.13 18:11
조회 7,635 |추천 0
결혼할때 시댁에서 일억 전세해주셨습니다
남편이 20살때부터 알바하고 돈벌었는거
집에 보탯는것만 3000이 넘는다고 합니다
결혼하기 몇달전 까지도 같이 산다구 집에 30만원씩
생활비를 드렸구요 시어머님은 일안하고
집에서 살림만 하셨고 돈은 전부 아버님돈인셈이죠
몇달전 시어머님이 기분상하신일이 있고서
무씨하고 비수꽂는말에 
가난하다고 암것도 안해보낸 거지라면서 친정욕에
참지못하고 대들었는데 암튼 그래도
나중에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기분이 안풀린다며
인연 끊자고 하셨는데 대신 신혼집 얻을때 준
일억원내놓으라고 하시는데
남편은 자기가 여태까지 매달 돈드렷는데
줄필요없다고 그러는데
아버님이 버신돈이니 아버님 마음 아니냐고 하는데 시어머님은 인연끈으면 남이라고 그돈 달라고
난리난리 이신데 드려야하나요??
정말 시어머님이 싫어요 콱
추천수0
반대수18
베플ㅇㅇ|2019.06.13 20:24
시부돈이라고 억지 쓸건 없음. 시모가 님 남편이 번돈 님이 쓰는데 남편돈 이라고 말하면 기분 어떨거 같음? 남편에게 준거지 저 주신거 아니잖아요. 남편에게 받아가세요. 해요. 둘이서 알아서 하겠죠.
베플남자ㅂㄹㄹ|2019.06.13 18:13
왜 나한테 그런 말 하냐고, 남편에게 얘기하라고 하세요. 남편이 돈 받았지 내가 받았어요? 만만한 사람에게 저러는 거예요. 아들에게 말하면 정말 연 끊길까 봐, 말도 못 하면서~
베플용기를|2019.06.13 18:13
남편이 받은거니 모자지간에 알아서 하시라고 하고 신경 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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