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날의 민윤기는 주머니에 귤을 주섬주섬 넣고는 했는데..
그 버릇은 지금도 있었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제 터트리지는 않으니까 뿌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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