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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어린 날의 민윤기는 주머니에 귤을 주섬주섬 넣고는 했는데..


















그 버릇은 지금도 있었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제 터트리지는 않으니까 뿌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77
반대수0
베플ㅇㅇ|2019.06.13 23:18
ㅋㅋㅋㅋㅋ이거 짹에서도 난리더라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탱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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