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 전체적 스토리를 몰라서 확실한 답은 아니지만 저 부분만 보자면 강서원이라는 사람의 상념에 대해서 나는 잘 알고 있고 확신을 가지고 있는데 색이 변한다라는 문장에서 그 상념이 변해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거지 그러니까 내가 알던 것들이 변해가기 시작하니까 배신감? 같은 것들로 인해 우롱 받았다고 느낀게 아닐까..?
베플ㅇㅇ|2019.06.14 14:13
연우가 서원이와의 관계에서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들이 바뀌고 있다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