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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공부하란 말을 단 한번도 안하는 엄마

ㅇㅇ |2019.06.14 07:00
조회 22,015 |추천 37
추천수37
반대수35
베플|2019.06.14 08:12
오글거리는 주작...
베플ㅇㅇ|2019.06.14 15:46
현실은 공부 잘 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환경조성해 주는 부모역할이 오억오천배 훨씬 힘든게 팩트
베플|2019.06.14 23:22
어릴때 아이가 심각하게 아픈 경험 있는 부모는 아이의 존재만으로도 만족하고 살아감. 공부는 알아서 잘하면 기특하겠지만, 아이를 잃을수도 있었던 순간에 이 아이가 살아만 준다면, 했던 때를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뭐든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에서 건져주고싶은거임. 근데 본문의 아이처럼, 자기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나이가 되면 자기 진로를 설계하고, 공부가 필요한 꿈을 가졌다면 부모가 공부하라고 안해도 스스로 공부를 함.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고 믿어주는 집은 부모가 공부를 시켜도 안시켜도 아이들 스스로 인생을 만들어가는 힘이 있음.그게 부모의 역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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