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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우롱하는 파키스탄쓰레기들

파키스탄탈... |2007.08.01 00:00
조회 2,669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한국여자우롱하는 파키스탄쓰레기들



---   아래글은 외국인관련사이트에서 퍼온 글입니다.   ----

외국인인권보호를 역이용해서 앞에서는 불쌍한 척 하며 뒤에서는

온갖 행패를 부리는 쓰레기들에 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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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발전문가입니다~
요앞에 어느여자분께서 파키스탄인에 대한 글을 썼는데 정말 너무나 사실적으로 잘 묘사하셨더군요.
거기에 제가 한가지 덧붙여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제가 출입국일을 하는 단짝친구를 뒀기때문에 아주 100% 리얼 현재파키스탄인에 대한 글이라 생각하셔도 무방할듯합니다.
먼저 파키스탄인은..
언어습득률이 굉장합니다.
다른 동남아시아에 비해 정말 월등하다고 할수있죠.
2년정도면 한국어를 전혀 배우고 오지 않아도 완전 자국인 수준으로 구사합니다.
그리고 여자들을 아주 진짜 말 그대로 냄비로 봅니다.
안그런사람도 많지만 제가 만나온 수많은 불체인들중 절반이상이 이에 해당합니다.
그들이 주고 받는 대화를 들어보면 완전 뚜껑열립니다.
친구를 통해 들은 제가 아는 파키스탄인 한명을 소개해드릴까하는데..
먼저 이사람은 불법체류자로 출입국에 잡혀와서 강제퇴거를 당해야 하는 입장에 놓였습니다.
보호수감된 그 다음날 어떤 임신한 한국여자  한명이 면회를 왔더라더군요. 키도 아담하고 얼굴도 이쁘고 피부도 아주 흰.. 정말 순 우리한국대표 여성상이었답니다.
친구와 다른 분들도 입을 모아 말했죠.
`저여자 참..그렇네 멀쩡하게 생겨서 왜 저 파키스탄사람이랑..쯧쯧..`
아무튼 그 여잔 파키스탄인에게 면회를 신청했고
면회가 끝난뒤 울면서 돌아가더군요.
그 파키스탄 남자를 걱정하는 눈빛이 절실했습니다.
면회하는 내내 그 파키스탄 남자는 여자에게 큰소리로 고함을 지르면서 왜 바보같이 이랬냐저랬냐는둥  왜 내가하는말을 이해못하냐는둥.. 하튼 빨리 자기 풀려나게 해달라는 것이였죠.  
그여자가 말만하면 중간에서 말머리 다 자르고 무조건 윽박지르고..
면회시간 10분내내 그여자한테 고함만 질러대고 욕만 하더랍니다


면회가 끝나고 보호실로 그 파키스탄 남자를 입실시킨후 돌아서서 나오는데 그때 완전 뒷통수 때리는 일이 시작되더군요.
그 파키스탄인 자기 친구들과 낄낄 거리면  자기 와이프 이야기를 하는데  참 가관이었습니다. 그년 그년 이라는 수식어로 자신의 와이프를 친구들한테 표현하는데 참...
더이상 듣기 싫어서 돌아서는데 이말이 들렸답니다
`아~~그 씨6546456발546456년 진짜 머리 나쁘다니깐.
뭐하나 잘하는게 없어. 내 이거 빠는건 잘하는데 ( 이말할때 허리를 앞뒤로 흔들더군요) 하여튼 한국년들 요거요거( 이말할때 역시 웃으면서 허리를 앞뒤로 흔들었습니다)만 잘해. 완전 요거요거만 너무좋아해~~ 아~~ 씨6657발65767년675아 빠라봐
657
이말을 완전 한국어로 한국사람처럼 억양하나 틀리지않게 잘 구사했습니다. 덕분에 다 알아들었고 절대 잊혀지지 않더라더군요.
너무나 화가 났지만 아무런 말도 못했답니다
왜냐하면 외국인인권단체 (특히 사이비 기독교단체같은데 가입된 사람이 많음)의 어이없는 간섭과 과잉침해로 친구는 욕은 물론 그어떤말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외국인인권단체... 참 인간같지도 않은 모임입니다.
불쌍한 외국인의 인권을 위해 활동한다고 하는데 그 행실이 완전 가관입니다. 그들의 내새우는 원리에 의하면 자국인의 인권은 전혀 상관치 않고 오로지 불법체류자들의 말만 듣고 옹호하며  그들의 인권만 인권이라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런 외국인 인권단체에 의해 요즘 출입국은 완전 외국인의 조롱대상이 되었죠.
보호실에서 외국인이 우리에게 욕하고 바닥에 침뱉고 문을 발로 차며 온갖행패와 난동을 부려도 그 어떤재재를 가할수없습니다.
한마디로 완전 바보된겁니다.
정말 누가 인권을 침해당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유로 인해 저렇게까지 우리한국 여자를 조롱하는 파키스탄인에게 아무런 말도 못한다는게 참으로 한심스럽고 화나더군요.
친구나 하다못해 나이많은 어르신이 젊은사람의 잘못된 일을 보며 호통치는거나 혹은 욕한마디 한다는거 잘못된겁니까?
하지만  인권단체덕분에 불체외국인들은 상전이시라 감히 호통은 커녕 그런말 하지마세요 란 말도 못했답니다...

이야기가 좀 옆으로 샌듯..
하여튼 다음날 그 임신한 여자는 자신의 어머니와 삼촌을 모시고 출입국에 다시 왔습니다. 그 남자 면회를 하러요..
친구가 그때 다 알게되었답니다 왜 그여자가 파키스탄 남자랑 그런관계가 되었는지를 말입니다.
그 파키스탄남자는 고작 연수비자를 받고 연수받으러 한국공장에 온뒤 곧바로 도주했고 어느 조그마한 소규모 공장에 다시 취업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얼마후 이 파키스탄남자는 그 공장 여사장의 딸을 성폭행하고 임신 시키게 됐죠.
이남자를 고발하려고 했지만 딸이 이미 이남자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이남자는 딸을 정말 너무 사랑하기때문에 그런거라 하여 결국 늙은여사장과 삼촌을 설득시켰죠.
그리고 그 남자가 일도 열심히했기때문에 인정해줬던거 같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단속에 걸려 출입국에 잡혀온것이였죠.
그제거야 그 파키스탄남자는 부랴부랴 그 여자랑 결혼할사이였다고 해서 풀어달라고 하더군요.
한국여자랑 결혼하면 한국인으로 귀화할수있는 자격이 주어지기때문에... 물론 한국인으로 귀화하기 위해선 몇가지 절차가 있습니다.

그 파키스탄 남자는 결혼할예정이었다며 자신의 보호해제를 주장했고  그 여자와 가족이 면회올때마다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 가족들은 잘 따라줬구요...

하지만 이 가족들은 몰랐습니다. 그 파키스탄의 생각을 말이죠.
이 파키스탄남자. 보호실내 자기와 같은 파키스탄 사람에게 해대는말이 참 가관이었습니다.

자기생각대로 다된다고  그 병ㄷ765657신년 요즘은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고  나가면 졸라 섹스마니 해줘야겠다고.. 아이 한 열명쯤 만들어서 완전 우리파키스탄여자처럼 만들어버리겠다고..
그리고 장모랑 와이프 삼촌욕을 엄청하더군요.
결혼하고 나면 두고보자고...
그리고 와이프의 몸에 대해서 친구들 하고 얘기하면서 큰소리로 깔깔대더군요.
차마 입에 못담을정도로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면서..
마치 제친구나 출입국사람들보고 다 들어라는듯 아주 크게 이야기해댔답니다.
그리고 그 다른 파키스탄인들도 한국여자랑 잔 이야기하면서 한국여자와의 섹스가 어떻고 저떻고 한국여자들 진짜 우리 파키스탄 남자들한테 환장한다는둥 한국남자 그게 작아서 우리 파키스탄남자를 좋아한다는둥 그런말 하는데 제친구가 정말 죽이고 싶었다고 이야기하더군요.

그 가족에게 이야기 해줄려고 했지만 괜히 일만 붉어질것같아서 그러지 않았다던데..
그 여자 추운 1월달에 엘리베이터도 없는 보호실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만삭의 몸으로 면회오고 항상 먹을것 진짜 무겁게 여자가 들지못할정도로 많이 사가져오고...
면회 늦게오면 그 파키스탄인한테 욕엄청 먹었답니다.

하루는 면회를 평소보다 늦은 오후 4시가까이 되어서 왔다는데
그 파키스탄인이 면회플라스틱유리막을 쳐대면서 뭐한다고 이제 오냐면서  자기 없는동안 다른놈하고 그짓하냐면서
나가면 내가 니꺼 개보지 완전 다 열어버리겠다고 하더랍니다.

마이크볼륨을 줄여놨는데도 밖에 들릴정도 였으니 얼마나 악을 써서 소리를 질렀는지.. 그여자 엉엉 울더랍니다.
다른 면회온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그런 개망신을  당하면서도 꿋꿋이 면회오는 그여자보니 내친구가 참 억장이 무너지더라더군요.

결국 그 파키스탄사람이 대한민국 출입국법을 이겼습니다.
보호해제후 파키스탄으로 일시 귀국한뒤 다시 돌아와 결혼하게 해주겠다고 했답니다.
참 어이 없더군요...
그런 파키스탄인 허용해줄바에 진짜 불쌍한 우리 동포인 조선족들이나 좀 특별대우를 해주지..

하튼 제친구를 통해 들은 외국인들중  특히 파키스탄인은 정말 인간같지 않은 것들이 많더군요..
더한것도 있지만  걍 여기까지 한번 질러봅니다.

참 우리 대한민국... 강대국한테나 개좆만한 약소국한테나 이리치고저리치이고 사는군요...
하아....




파키스탄 년넘들 조심해야 됩니다.
이글에 올라온 그새65767끼만 나쁜넘이 아니고..
대다수의 파키 년넘들이 다 그렇습니다.
아주 외국사람들도 치를떨어요..
물론 한 두 사람을 가지고 그나라 국민성 전체를 욕하는건 무리일 수 있습니다만..
쩍바리  하면 얍삽한게 떠오르듯이 이 파키스탄 년넘들하면  일단 사기꾼이 떠오릅니다.
우리나라는 '사람의 도리' 라는게 있어서 어떤 일을 따질때 항상 '아 이건 사람의 도리가 아니야' 이런식으로 하지만 개네들은 그런게 없습니다. 오로지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는 일만 옳은 일이라는 희한한 도덕관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순진한'사람들은 조심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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