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무원,교사중 52세넘은 공뭔들은 그야말로 거저 들어가서~지금쯤 6~5급(계장, 과장)하는 사람이 많을텐데....이들이 공뭔 시작하던 시기<80년대말~90년대 초반>에는 지방 행정직은 과락(40점)만 면하면 합격했엇다
이들은 고참이라고 편한 보직만 차지하고 앉아서 퇴직때 받을 연금액수만 계산하고 있다....젊은층은 비정규직도 못해서 난리인데....이게 대체, 정상적 국가 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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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제계에 따르면, 정부가 65세 정년연장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인건비 우려가 증폭하고 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지난 2015년에 2016년 1월부터 시행된 ‘60세 정년연장’ 때 기업 부담 비용만 2016~2020년에 107조 원으로 추정한 데서 알 수 있듯, 추가 연장이 미칠 비용 부담은 막대*하다. 재계 관계자는 “60세 정년연장을 시행한 지 4년도 채 안 됐는데 또다시 연장 논의를 공론화했다”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신입 채용 확대, 최저임금 급등,등 인건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허덕이고 있는데 모든 기업에 고비용을 떠넘기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