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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겨울날, 세가지 깨달음

시인 |2019.06.14 22:00
조회 29 |추천 0

내 마음을 바라보다 문득

세 가지를 깨닫는 순간, 

나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첫째는, 

내가 상상하는 것만큼 세상 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일주일 전에 만났던 친구가 입었던 옷, 나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얼굴 화장이나 머리 모양도 마찬가지

내가 내 친구에 대해 잘 기억하지 못하는데,

그 친구가 나에 대해 잘 기억하고 있을까요?

 

보통 사람은 제작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쁘고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하는 것

하루 24시간 가운데 아주 잠깐 남 걱정이나 비판하다가

다시 자기 생각으로 돌아옵니다. 

 

그렇다면, 내 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요?

 

둘째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줄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

내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는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얼마나 가슴, 아파하며 살고 있나요?

내가 모두를 좋아하지 않듯, 모두가 나를 좋아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지니친 욕심일뿐, 누군가 나를 싫어한다면

자연의 이치가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셋째는, 

남을 위한다면서 하는 거의 모든 행위들은

사실 나를 위해 하는 것이었다는 깨달음

 

내 가족이 잘되기를 바라는 기도도 아주 솔직한 마음으로 들여다보면

가족이 있어서 따뜻한 나를 위한 것이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우는 것도 결국

내가 보고 싶을 때 마음대로 볼 수 없는

외로운 내 처지가 슬퍼서 우는 것이고

자식이 잘되길 바라면서 욕심껏 잘해주는 것도 

결국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자식 잘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

다른 사람에게 크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라면,

남 눈치 그만 보고,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 하고 사십시요.

 

생각만 너무 하지 말고 그냥 해버리십시요

왜냐하면 내가 먼저행복해야 세상도 행복한 것이고

그래야 또 네가 세상를 행복하게 만들 수 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맙시다.

 



개금 포르투나 새해에는 나무가 되게하소서 뜨거운 햇살 아래 쉴 곳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조용히 그늘을 내 줄 수 있는 넉넉한 나무가 되게 하소서 동부산 오시리아 스타테라스새해에는 강물이 되게하소서 목마름에 지쳐있는 모든 이들 갈증으로 허기진 이들 마음을 적셔줄 수 있게 하시고 사랑을 적셔줄 수 있도록 하소서 사송 더샵 데시앙새해에는 꿈을 잃지 않게 하소서 상처난 날개 움츠러 들고 고단함에 지친 날개 다시 펼 수 있도록 새해에는 새 날개를 주소서. 동부산 스타테라스새해에는 일어나게 하소서 절망앞에 무릎 꿇지 않게 하시고 휘청되는 흔들림에도 오뚜기 처럼 일어날 수 있는 새 희망을 주시옵소서 .. 일광 스타타워새해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나누어도 부족함이 없는 내 주어도 아깝지 않는 따뜻한 사랑을 풍성하게 하시고, 개금동 포르투나 아픔까지도 품을 수 있는 진실한 사랑을 주소서. 일광 동원비스타 2차 새해에는 보석이 되게하소서 우리를 보석으로 갈고 닦게 하소서 그리하여 진흙 속에서도 빛을 발하고 어둠속에서도 빛을 낼 수 있는 우리로 만들어 주소서. 동부산 스타테라스오늘은 날씨가 화창 하네요 요즘은 하는 일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아침이다 싶은면 점심 커피 한잔하고 나면 저녁 세월이 너무 빨리 가네요.. 개금동 포르투나우리나라 근해에 바다물의 온도가 상승 하면서 오징어에 이어 갈치 고등어가 풍어라는 소식이 있네요 .. 사송 더샵 부산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 서민 밥상에도 좀 올라 오겠네요 이럴때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겨울이 아름다운건 개금동 포르투나 서로에게 따뜻한을 전 해줄 수 있어서 래요 행복한 겨울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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