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둘키우는 엄마입니다
며칠전부터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나는데
미치겠습니다
제가봤을땐 아랫집 같은데
몇달전부터 아랫집에서 층간소음 때문에 힘들다
면서 몇번올라오고 쪽지도 남겼었습니다
아이도 뛰고 무엇보다 발망치? 소리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걷지말고 살으란건지 솔직히 걷는소리가 그렇게
크게 들릴리도 없고 아이가 어려서 그렇게
무겁지도 않은데 소리가 나봤자 얼마나 날까요
아이를 묶어둘수도 없고 말이죠
새벽에 화장실 갈때 걸어가는 소리에 깬다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아랫집이 너무 예민한거 아닌가요
사과도 안하고 뻔뻔하다네요
보복성으로 담배피는거 같은데 뻔히 아이키우는
집인걸 알면서 너무하네요
가서 얘기하면 솔직히 발뺌하면 그만이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