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시립미술관에 준이 다녀갔는데
큐레이터 해주신 분이 아미 딸을 두신 아버지라고 해
아미 따님 분 트윗 (아버지랑 카톡 대화)
https://twitter.com/mozzimozzimin/status/1139439854293438464?s=19
미술관 직원분 인스타에 올라온 남준이 인증 싸인
그리고 그 큐레이팅 해주신 아버님이 후기 올려주셨어!
우리 아레미온느 시간 쪼개서 틈틈히
미술이랑 음악이랑 즐기면서 힐링하고 영감 받아서
좋은 음악 예쁜 가사 많이 만들어주길♡
(준이 목격 사진은 일부러 안 올렸는데 이 글도 혹시나 문제되는 내용 있다면 알려주면 바로 수정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