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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이 부산미술관에서 큐레이터 해주신 분 후기

어제 부산시립미술관에 준이 다녀갔는데
큐레이터 해주신 분이 아미 딸을 두신 아버지라고 해

아미 따님 분 트윗 (아버지랑 카톡 대화)
https://twitter.com/mozzimozzimin/status/1139439854293438464?s=19

미술관 직원분 인스타에 올라온 남준이 인증 싸인


그리고 그 큐레이팅 해주신 아버님이 후기 올려주셨어!





우리 아레미온느 시간 쪼개서 틈틈히
미술이랑 음악이랑 즐기면서 힐링하고 영감 받아서
좋은 음악 예쁜 가사 많이 만들어주길♡




(준이 목격 사진은 일부러 안 올렸는데 이 글도 혹시나 문제되는 내용 있다면 알려주면 바로 수정할게!)

추천수122
반대수0
베플ㅇㅇ|2019.06.15 09:51
목격담 마저도 고급지다
베플ㅇㅇ|2019.06.15 10:38
사실 나도 얼마전 준이가 라이브에서 미술작품에 대해 이야기할때 감동받았는데 ㅎㅎ미술작품을 보고 어떤 감정을 느껴봤고 자신도 이런 감정을,이런 순간을 줄수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말에 내가 방탄 노래를 들으면 왜 울고 왜 위로 받았는지 알꺼같았어 나도 걔들이 어떤 감정으로 노래를 만든진 모르겠지만 그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걔들도 내가 느낀 감정과 같은 마음으로 음악을 만들었을꺼같은 느낌이 들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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