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제가봐도이상하네욬ㅋ
전27살남자입니다
타지역에서일을다니다그만두고
대학나온지역에서새로일을다니면서
자주가는편의점에서야간알바하시는분인대
몇달간그냥인사만하다
조금잡담? '몇시까지일하나, 언재쉬는날이나'
정도하구
편의점가면피는담배미리꺼내논다?
해서그냥 '아 많이친절하신분이구나~'
하고지냇습니다
근대몇일전에 출근전 담배하나사는대
자기가이제6월까지만하고그만한다고말을하셔서
아 그러시냐구 하고나왔는대
계속했던말이생각나고
친한찬구한태
이게무슨말일까 하니
너한태호감있어서그런거아니냐 번호물어봐라
그친구말만들어서는모르겠구
여자사람친구도없어못물어보겠구
친구말따라 그냥 물어볼까도 했는대
어디가서여자한태번호물어본적없어서
뭐라고말해야할지도모르겠구
그분은 별생각없이말한건대 저혼자이러는건가
일하는대불편하게하는건아닌가도하고
근대또물어보고는싶고
말은안나오고
죽겠네요..
정말친구말대로물어봐도괜찮을까요..?
그냥한말에저혼자이러는걸까요..
편의점알바를해보신분들이나
하시는중인분들생각은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