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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오락프로그램

발퀴리 |2006.02.02 00:00
조회 807 |추천 0
kbs2오락프로그램이 인기가 좋다네여... 다른 sbs나 mbc는 노력을 해야 겠네여.   kbs 2tv 오락프로그램 산실로 자리매김 [ 2006-02-01 20:15 ]   [뉴스엔 국지윤 기자]

kbs 2tv가 오락프로그램의 산실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2006년들어 kbs 2tv 각종 오락프로그램이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것.

‘상상플러스’, ‘해피투게더-프렌즈’, ‘비타민’, ‘개그콘서트’가 그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이들은 각각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저녁의 프라임 시간대를 책임지고 있다.

탁재훈, 이휘재, 노현정이 진행을 맡고 있는 ‘상상플러스’는 ‘다섯글자 질문달기’, ‘닮은 꼴 스타사진’, ‘세대공감 올드앤뉴’ 등 참신한 코너를 선보이며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31일 김수로가 출연한 ‘상상플러스’는 전국 시청률 30.0%를 기록해 최고의 오락프로그램임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특히 ‘세대공감 올드앤뉴’는 ‘아 왜~’, ‘안되겠네~’ 등 유행어를 탄생시킨 탁재훈과 ‘얼음공주’ 노현정 아나운서의 인기에 힘입어 2005년 kbs 최우수 코너상을 타기도 했다.

유재석, 탁재훈, 김아중 진행의 ‘해피투게더-프렌즈’도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영된 설날특집 ‘최수종-신이’편은 전국 시청률 24.0%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 프로그램의 인기는 순수했던 학창시절 에피소드와 추억을 통해 진한 감동과 재미를 주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건강 오락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비타민’ 역시 시청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04년 6월 2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29일 130회를 맞은 ‘비타민’은 시청자들이 알기 쉽게 즐거움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질병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난 연예인들도 배기성, 길건, 노주현 등이 있다.

‘비타민’은 이런 명성에 걸맞게 지난해 abu(아시아태평양 방송연맹) 최우수 tv 오락프로그램상을 수상했으며 2005 kbs 연예 대상에서 프로그램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그까이 꺼~’, ‘안되겠니~’ 등 유행어를 유행시킨 ‘개그콘서트’ 인기도 변함없이 지속되고 있다. ‘개그콘서트’는 평균 20% 안팎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주말을 책임지고 있다. 최근에는 ‘현대생활백서’, ‘예술 속으로 고고’ 코너 등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인기 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상상플러스’ 한 관계자는 “요즘은 단순한 오락 프로그램이 아닌 정보와 재미를 고루 갖춘 프로그램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며 “참신한 소재와 진행자들의 재치있는 입담이 인기의 비결인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재로 구성된 알찬 오락 프로그램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국지윤 piu00@newsen.co.kr
http://www.muz.co.kr/news/news_index.html?news=4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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