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드라 어제부터 오늘은 진짜 _같은 날이야 목요일 밤에 공부 열심히 하고 5시 넘어서 잤거든? 금요일에 창체×3인줄 알고? 근데 동아리라서 1도 못자고 집에 와서 얼른 밥 먹고 두시간만 자려했는데 알람 설정하다 잠들었음 (8시 추정) 근데 일어났는데 4신거야; __ 잠깐 잠들어서 8시간을 쳐잔거 그래서 또 지금 일어나서 공부를 할까 아님
아예 9시에 일어날까하다 고민하다 또 잠든거 와...개__....
일어나니까 10시대 그냥 12시로 알람 해놓고 잠^-^
그래서 총 16시간 잤는데 중간중간 깨서 깊게 못자서 조카 피곤함
그래서 이제 학원을 가는데 에스컬레이터 앞 남자 땀냄새가 ㄹㅇ 질식 수준인거 숨 참고 딴데로 갔는데 거기도 땀충 있어서 걍 숨 참음 그러다 성대에서 내리는데 어떤 할배가
문은 쳐열리지도 않았는데 조카 바짝붙는거 __ 엉덩이에 그 신발 노인네 _이 닿길래 아 이건 성추행이구나싶어서 면상에 개__ 이러고 내림 노망난 ___같은새끼 __
집에 가서 DIY간장새우장 먹어야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