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모임이 있어
근ㄷㅔ 그 중 한명이 좋은일이 있어서 밥을 산대
그래서 다같이 만나기로했는데
원래 5시에 끝났어야 할 학원이 지금 끝나버렸네
애들은 이것저것 맛있는거 엄청 먹고 놀고 했더라고
난 아침 11시이후에 암것도 못먹고 2시부터 방금까지 학원있다 오고
너무 우울하다
인스타 드가봤는데 애들이 스토리에 나 태그 해줬더라
그리고 방금 애들한테 전화해봤는데 괜찮냐고 하고 .. 집가서 밥먹고 푹쉬라고 하는데 눈물난다
원래 이런 다정한..? 애들 아니고 서로 허물없이 엄청 친한애들인데 이런말해주니까 ..
근데 난 이렇게 한다고해서 성적이 잘 나오는것도 아닌데 왜 이러고 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미치도록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