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5일 지방직 공개채용 시험이 있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10시 시험시작부터 11시 40분 시험이 끝날때까지..
핸드폰이 끊임없이 울리더군요..
수험생이었으면 바로 퇴장에 부정행위었겠지만
수험생은 아니었고
참 어이없게도 감독관 휴대폰이었습니다
시험 시작하자마자 카톡알람이 크게 한번 들리더니,
진동으로 바꿨는지 그 다음부터 계속 진동이 울립니다
(저는 감독관이 있던 자리와 제일 멀리 떨어진 자리였는데 거기까지 진동소리가 들렸어요)
그렇게 50분정도 지나고(10시 50분쯔음)
손들고 뒤에있던 부감독한테 항의했고 그 이후에는 진동소리가 사라졌죠..
문제는 끝나기 20분전부터는
감독관이 타이머를 맞춰놨는지 띠리리리링~~
엄청크게 세네번 울리고..마지막 알람과 동시에 시험이 종료되었습니다..
(시험끝나고 다른 수험생이 항의하긴 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퇴실하기전에 마지막으로 지나가다 들은건 20분 남은거 알려주려고 그랬다는데 말인지 막걸리인지...
전남 나주x고 1x시험실이었는데..
이 감독관 어떻게 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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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카페에 먼저 올렸었는데 첨부합니다..
http://m.cafe.daum.net/9glade/3Ik7/272344?svc=cafeapp&sns=cafe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