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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위안이 되는 건(+ㅅㅁ추가)


평소에 태앱 챗 잘 안보는데 오늘은 느낌이 쎄해서 봤거든
챗이 정말 혐오라 나도 모르게 보라색 하트로 도배하고 있었는데
태앱 끝나고 팬톡오니 나랑 같은 맘인 이삐들이 많았다는거!
다들 한 맘 한 뜻으로 정화 하고자 했다는거!
이런 상황이지만 그래도 맘 한 켠이 따뜻해졌음~

맘 가라앉히고 힘내자 이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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