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태앱에서 “머스터일 좀 알아줘요”, “트위터 좀 봐주세요”라는 말을 왜해?
진짜 개빡친다...
이건 ‘시큐’랑 ‘빅히트’의 문제지
무엇보다 머스터 전에 빅히트가 몇번이고
가족 양도 안되고 본인이여야만 한다고. 플미 방지 하기 위해서라고 몇번이고 말했는데.
요번 머스터 당첨 안된 아미들도 이번 기회를 통해 플미 잡고 좋은 콘서트 관례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믿었기 때문에 따른거고.
굳이 플미 사서 왜 안들여보내주냐고 굉굉 우는 사람들 사연에 공감할 수가 없고.
무엇보다
아미들한테 좋은 무대 보여주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고맙다는 말 전해주려고 힘든와중에 시간 내서
태앱 켜준애한테 어떻게 그러냐
찐팬이면 소중한 지민이 마음 알고서라도 그렇게 못하지.
계속 이렇게 알아달라고 빽빽 우겨도 좋게 안보인다
하 진짜 개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