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서만 챙기는 시모

|2019.06.16 12:36
조회 7,656 |추천 2
임신준비중인 전업주부 하고 있고 동서는 공무원이에요
외모도 동서가 키도 크고 날씬하고 요리도 잘하고 저보다 뭐든 잘하는거 같아여
그래도 그렇지 대놓고... 고생많다 이쁘다 못하는 것도 없네~ 항상 그러시는데
저한테는 빈말이라도 한번 하신 적이 없네요.. 그렇다고 딱히 못난것도 아닌데
대놓고 저에게 차별하는 티는 안내시지만
서럽고 그래요... 어제는 눈물이 다 났네요
동서 고생많다고 마눌에게 잘 해라고 하는말을 들었거든요..
울 남편에겐 그런말도 안하고선...
밉네요 진짜
추천수2
반대수33
베플오오|2019.06.16 15:14
임신도 아니고 임신준비중은 무엇이며... 전업인데 고생한다 할까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