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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오터 겉돌 짧은 후기




40분동안 달달 떨며 광란의 클릭질을 했지만 티켓 광탈한 이삐 중 하나야
하지만 너무 아쉬워서 오늘 부산머오터 겉돌하고 왔어 비록 탄이들은 못봤지만 밖에만 있어도 축제분위기나고 들떠있는 아미들만 봐도 행복하더라 (이삐들이 젤 예쁨)
그리고 젤 행복했던게 ㅋㅋㅋㅋㅋㅋ 탄이들 대신에 알제이 타타 쿠키 코야하고 같이 사직찍고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음 ㅋㅋㅋㅋㅋㅋ 애들 막 손인사하면 같이 막 파닥파닥해주고 ㅋㅋㅋㅋ 겁나 귀여웠는데 영상못올리는게 넘나 아쉬움 이삐들한테도 보여주고시퍼 흑

그리고 플미충 목격 짧은후기
거의 머스터 시작한지 1시간 후 쯤, 주경기장 계단 아래있는 화장실 갔을때 플미충 하나 입구에서 위조한거 걸려서 까였다고 빅히트 완전 철저하게 확인하다고 욕짓거리하는 통화도 들었다
망할새키들 지들때문에 개고생중인 이삐들과 상처받은 탄이들 생각나서 ㅂㄷㅂㄷ..... 진심 머리채잡고 싸다구 때리고싶었음


+꾹이 븹라이브켜서 헐레벌떡 보고왔어 ㅋㅋ
술취한 수다쟁이 정국이 라이브 결론
술은 돼지고기
와인은 큐브조각낸 사과



아 그리고 인증을 해본적이 없어서 우선 내 맘대로 했는데 보고 문제있음말해줘!
사랑해 이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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