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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소름돋는 생각이 났는데

머스터 처음 시작할때 문열리기전에 학교종소리처럼 땡-땡-땡- 울리지않았어? 윤기 둘셋 가사 외치기전에.. 그거 HOME가사아냐?ㅠㅠㅠ
'그 언젠가 초인종이 세 번 울리면 문을 열어주겠니'

내가 착각하는건가?? 나 양일갔는데 종소리 들었던거같거든..ㅠㅠㅜㅜㅠㅠ 아 그 생각 갑자기 나고 HOME가사 보고 울고있어ㅠㅠㅠ 어제 지민이가 한국활동 얘기할때도 바로 눈물났는데.. 뭐랄까 여러가지 감정이 느껴져서..ㅠㅠㅜ

+)아 나 뒷북이었던건 아니겠지? ㅠㅠ 나는 방금 깨달아서.. 둥이면 말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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