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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임계점 다 읽었당~!

스포주의
/자꾸 재업해서 미안ㅠㅠㅜ 영자님,, 자비 좀 주세요(›´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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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강하고 외전까지 싹 다 읽었는데 와ㅠㅠ 그저 빛,,

소설 입문 고민하다가 벨톡에서 추천 해 준 소설들 하나하나 리디에서 다 찾아보다가 그 중에 임계점이 있어서
살펴보다가 임계점 키워드 중에서 SM물이랑 존댓말공이 있길래 거기서 바로 치이고, 책 소개에서 서로 사생활 간섭하지 말자고 했던 공이 점점 수의 사생활에 침범한다는 점이랑 리뷰에 섹시으른공이라는 말을 듣고 바로 미리보기로 본 후에 홀린듯이 구매했어

원래는 ㅈ1랄수 키워드가 그리 호감가는 키워드는 아니였는데 이번에 임계점 읽고 나서부턴 ㅈ랄수에 대한 매력을 알 수 있도록 해준 소설 같아

성장물 답게 우경이(주인수)가 공을 만나면서 점차 변화해가는 과정이 보기 좋았고, 특히 읽으면서 정말 좋았던 건 공인데 공이 수한테 져 주면서 받아주는 모습이 그렇게 다정할 수가 없더라ㅠㅠ 키워드에 왜 다정공이 안 들어가있는 지 의문일 정도로 후반부엔 완전 스윗공이 따로 없을 정도야...

그리고, 추천글이나 리뷰에서 보듯이 왜 임계점 공이 섹시으른공,벤츠공이라고 칭송 받는 지 다 읽고 나서 깨닫게 되었었어ㅜ 인생공으로 등극할 만큼 최고야,,

또, 중간중간에 둘이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도 잘 맞는 게 배틀연애물 같이 연상되기도 해서 그때마다 웃으면서 봤던 것 같아

하도 4권에서 하차한다는 리뷰가 많기도 하고 소설은 제대로 입문해보는 게 처음이라서 구매 전에 망설였었는데 지금까지 일본벨이랑 한국벨을 넘나들면서 별의 별 키워드나 스토리를 봐 왔어서 그런지 하차할 정도는 아니었고, 오히려 4권부터가 전환점이 되는 터닝포인트가 아닌가 싶어

작가님이 공,수 둘다 캐붕없이 끝까지 깔끔하게 이어주시고, 감정선도 잘 드러나있던 작품이라서 보기 좋았어 워낙 작가님 필력이 상당하셔서 그런가 글이 술술 잘 읽혔던 것 같아ㅎㅎ

이미 거의 반?정도는 스포한 것 같지만 혹시라도 이 글 보고 읽을 판녀들 있을 까봐 공에 관한 자세한 스포는 하지 않았어ㅎㅎ 안 읽은 판녀들은 SM물,피폐물,성장물,강공,ㅈ1랄수 키워드 좋아한다면 꼭 읽어 봐!

추천수1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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