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귓볼은 1년반 정도 됨.
마취크림 바르고 뚫어서 아픈거 못 느꼈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며칠 지나도 되게 붓고 빨갰음
심미안에서 뚫어서 양쪽 3만얼마? 나왔고
비쌌지만 엄마가 결제해주셨다
왼쪽귀 이너컨츠랑 아웃컨츠는 뚫은지 한달반됨.
부모님 반대로 1년동안 못 뚫다가 결국 허락받아서 친구랑 고터가서 뚫었음. 돈 없어서 마취없이 뚫었는데 생각보다 안아파서 놀랐다. 그냥 주사맞는 기분이었고 당일 좀 빨갛고 부었는데 다음날되서는 가라앉았다. 비용은 뚫는비+피어싱비 해서 23000원
오른쪽귀 귓볼 위쪽이랑 룩 뚫은지 보름됨.
위에랑 같은데서 뚫었고 그 사장 언니 예쁘고 친절해서 또갔다. 룩이 피어싱중에서 제일 아프다는데 나는 그저 그랬음. 미동도 없이 뚫었고 귓볼은 진짜 안아팠다. 이제는 뚫고나도 붓지도 않고 살짝만 빨갰다. 돈은 귓볼이 싸서 2만원 나옴.
요약.
내기준 마취크림 안발라도 안아픔. 주사맞는 정도의 고통. 고통 순위는 룩>아웃컨츠>이너컨츠>귓볼
궁금한거 있으면 말해주고 또 어디 뚫을지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