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첫 갔는데 내가수들 처음보는거라 너무 긴장하고 떨리고 설렜는데 처음에 딱 등장할때 너무너무 믿기지 않고 내가 진짜 지금 한공간에 같이 있는게 맞나 진짜 맞나 하면서 봤던것같아 ㅠㅠ 아직도 헤어나오질못하겠어 너무너무 보고싶다 .. 1500번대ㅐ였는데도 꽤 가까이서 봐서 방탄 처음보는건데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건 처음이자 마지막일 생각하니 더 아쉬운것같아 ㅠㅠ
스탠딩 힘들다는게 뭔지 이제 알게됐엉 ㅎㅎ 진짜 힘들었지만 내가수들 가까이서 본 생각하면 뿌듯하다ㅎㅎ 다음날 코피나길래 놀랬지만 뭔가 스탠딩 잘 뛴 결과라 생각들었엉 !!
스탠딩가시는 분들 꼭 얇은긴팔이나 반팔에 팔토시하고 쿨패치 이런건 잘떨어지고 금방식을거같아서 안햇는데 잘한거같아!! 진짜 필수템은 손풍기... 손풍기 꼭 들고가고 물은 꼭 얼려서 가는게 좋을것같아 미지근한 물 먹으니까 갈증이 계속 나더라! 시큐들이 물 하나씩 다 주니까 미지근한물도 괜찮으면 그냥 가도 될거같앙 ! 그리고 스탠딩화 진짜 필수야... 나 키 164여서 신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안신었으면 진짜 안보였을뻔 ㅠㅠ 키 큰 분들이 워낙많으셔서 내옆엔 180 되는 분들도 있더라 !
그리고 꼭 지켜줫으면 하는게 아미밤 되도록이면 머리위로 많이 안들었으면 좋겠어 ㅠㅠㅠ 앞에 분들이 높이 흔드니까 그게 좀 아쉬웠다 .. 그리구 머리 위로말고 밑으로 묶는건 예읜거 알지?? 손풍기에 머리카락 낄 위험도 있어서 꼭 묶고가는게 좋을것같아 !!
서울머스터 안전하게 행복하게 즐기고 왔음 좋겠어 !
내 인생에 최고의 순간으로 기억될거같아 너무 행복하다 아포방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