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때도 못따.. 따라가지도 못하고 컨평때 박자 리듬감 놓치고 따라가는 애들을 보고도 인기투표질이냐? ㅉㅉ 안준영이 미는애들 조명빨 뽀샵질 받고 무대편집으로 꾸며준거 보면 가히 기겁할만하다. 피디가 미친분량공세로 서사심어주니까 홀려서 정신을 못차리나??
빌** ?? 꿈도 꾸지마.. 워너원 따라가는것도 버거워 보이는데...뭔 뚝딱이 판이냐?
그리고 뚝딱이 무대를 이끌어준거 경력직이 그나마 옆에 들러리?? 해줘서 무대 살아 남은거 인정해야지... 경력직 떡상중인 애들 미니분량에도 생존하고 경력앰이든, 머글이든 표심+덕심 올라가는거알지? 뭐 경력이 자랑은 아니어도 뚝딱이애들 대신해 욕받이하고 도와주고 이끌어가는거 보면 눈물난다